함파트너스는 한국맥도날드의 로컬소싱 프로젝트 ‘한국의 맛(Taste of Korea)’의 신메뉴 ‘진주 고추 크림치즈 버거’를 알리기 위해 간담회 급 규모의 미디어 시식회를 진행했습니다.
단순히 맛만 보는 시식회를 넘어 맥도날드의 대외협력 총괄 이사와 메뉴개발팀이 참여해 맥도날드가 선도하는 차별화된 로코노미 전략과 지역 상생에 대한 진정성을 전달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진주시에 직접 방문해 관계자 인터뷰 등 현장 반응을 담은 영상을 제작, 메뉴 개발 과정 속 더욱 깊은 비하인드 스토리를 알릴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그 결과, 로코노미 관련 내용으로 지상파 방송 3사에 모두 노출되는 쾌거를 이루며 이 외에도 ‘진주 고추 크림치즈 버거’ 관련 207건의 커버리지를 기록했습니다. 더불어, 맥도날드의 ‘진주 고추 크림치즈 버거’ 홍보 이후 외식 업계에 ‘로코노미’ 트렌드가 재확산되며 관련한 기획 기사가 다수 게재되었으며,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였습니다.
한국맥도날드 미디어 대상 ‘한국의 맛‘ 신메뉴 시식회 진행
함파트너스는 한국맥도날드의 로컬소싱 프로젝트 ‘한국의 맛(Taste of Korea)’의 신메뉴 ‘진주 고추 크림치즈 버거’를 알리기 위해 간담회 급 규모의 미디어 시식회를 진행했습니다.
단순히 맛만 보는 시식회를 넘어 맥도날드의 대외협력 총괄 이사와 메뉴개발팀이 참여해 맥도날드가 선도하는 차별화된 로코노미 전략과 지역 상생에 대한 진정성을 전달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진주시에 직접 방문해 관계자 인터뷰 등 현장 반응을 담은 영상을 제작, 메뉴 개발 과정 속 더욱 깊은 비하인드 스토리를 알릴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그 결과, 로코노미 관련 내용으로 지상파 방송 3사에 모두 노출되는 쾌거를 이루며 이 외에도 ‘진주 고추 크림치즈 버거’ 관련 207건의 커버리지를 기록했습니다. 더불어, 맥도날드의 ‘진주 고추 크림치즈 버거’ 홍보 이후 외식 업계에 ‘로코노미’ 트렌드가 재확산되며 관련한 기획 기사가 다수 게재되었으며,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였습니다.